블랙뻘 / BLACK MUD
화려한 결과물이 아니라 그것을 길러낸 검은 토양. 굴·새우·바지락으로 품목이 늘어도 이름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MADE IN 경남 고성
전국 가리비 생산량의 약 70%가 경남 고성에서 나옵니다.
화려한 결과가 아니라, 그것을 길러낸 검은 갯벌을 브랜드로 세웁니다.
BRAND STORY
진주를 키운 것은 진주가 아니라 뻘이었습니다.
발음의 이중 의미를 각인 장치로 삼아, 고성 바다의 검은 토양을 브랜드의 이름으로 세웁니다.
화려한 결과물이 아니라 그것을 길러낸 검은 토양. 굴·새우·바지락으로 품목이 늘어도 이름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가리비 껍데기 형태로 변형한 해적기. 바다를 누비는 유통, 산지에서 식탁까지 직접 나아가는 브랜드의 태도입니다.
수산물 시장의 하늘색 클리셰를 정면으로 벗어납니다. 진열대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색을 씁니다.
패키지 → 굿즈(티셔츠·깃발·캡) → 페스티벌 아이덴티티 → 포차 사이니지까지 하나의 얼굴로 확장됩니다.
ORIGIN — 고성이 가진 것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닙니다. 연결이 없어서 못 하는 겁니다.
압도적 물량. 국내 가리비 시장에서 고성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검증된 위생 신뢰도. 미국 FDA가 지정한 청정해역에서 자랍니다.
성수기 원물과 비수기 가공품의 이중 구조로 1년 내내 이어집니다.
선별부터 포장·출고·CS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CONCEPT 01 — BRAND GOODS
티셔츠·캡·토트백·머그·깃발·스티커. 하나의 해적기가 페스티벌 현장과
일상의 거리에서 고성의 바다를 알립니다.
CONCEPT 02 — SIGNATURE
신선한 가리비를 담아낸 프리미엄 통조림. 상온 유통으로 사계절 매출의 축이 됩니다.
원물은 신뢰를, 가공품은 매출을 만듭니다. 규격 외·소형 가리비를 원료로 흡수해 어가 폐기 손실까지 줄입니다.
입점·유통 문의활패 원물은 10~2월, 가공품은 연중. 이중 구조로 매출 곡선을 평탄화합니다.
설비를 먼저 짓지 않습니다. 팔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냉동 관자 / 가리비 버터구이 밀키트 / 가리비 라면·탕 밀키트
가리비 통조림 / 육수·조미 소스 / 관자 스낵 · 가리비 오일
레스토랑용 관자 식자재 / 명절·기업 선물세트 / 반려동물 간식 · 수출 규격
CONCEPT 03 — 통합 택배박스
어가별로 제각각이던 무지박스를 하나의 블랙뻘 박스로 통합합니다.
신선함을 지키는 친환경 패키지 솔루션 — 브랜드 노출은 0에서 100으로.
100% 종이 소재의 벌집 구조로 냉기를 유지합니다. 분리배출 없이 종이로 재활용됩니다.
FSC 인증 종이로 제작된 튼튼한 일반 택배 박스. 내충격 설계로 상품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박스의 QR을 찍으면 블랙뻘의 산지 이야기와 상품 정보, 이번 구매의 정화 기여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이 테이프 · 종이 완충재 · 수용성 잉크 · 재생지 박스 · 종이 손잡이로 구성됩니다.
| 규격 | 크기 (mm) |
|---|---|
| S | 300 × 220 × 180 |
| M | 350 × 260 × 220 |
| L | 420 × 320 × 260 |
| XL | 500 × 350 × 300 |
“이 박스는 고성 바다에서 왔고, 고성 바다로 돌아갑니다.” 블랙뻘 통합 택배박스 측면 카피
ESG — 판 만큼 바다로
가리비 껍데기는 쓰레기가 아니라 원료입니다. 팔면 팔수록 깨끗해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패각 테라조 코스터·조명·타일, 페스티벌 워크숍 키트, 기업 ESG 단체 체험
탄산칼슘 원료화, 친환경 건축자재·페인트 충전재, 비료, 종패 부착기질 재활용
패각 인공어초, 잘피밭 기질재, 서식지 복원 연계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친환경 부표 전환, 폐어구·쓰레기 수거 캠페인, 비치코밍 페스티벌에 우선 집행합니다.
FESTIVAL — 트리헌드레드 × 블랙뻘
경남 고성에 10만원을 기부하면, 핫한 페스티벌 티켓이 옵니다.
* 트리헌드레드: (사)리본디어스가 운영하는 문화 페스티벌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