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경남 고성

진주가 아니라,
진주를 키운 뻘입니다

전국 가리비 생산량의 약 70%가 경남 고성에서 나옵니다.
화려한 결과가 아니라, 그것을 길러낸 검은 갯벌을 브랜드로 세웁니다.

  • 약 70%전국 가리비 생산량
  • FDA 지정자란만 청정해역
  • 12개월사계절 판매 구조

BRAND STORY

‘펄’이 아니라 ‘뻘’입니다

진주를 키운 것은 진주가 아니라 뻘이었습니다.
발음의 이중 의미를 각인 장치로 삼아, 고성 바다의 검은 토양을 브랜드의 이름으로 세웁니다.

NAMING

블랙뻘 / BLACK MUD

화려한 결과물이 아니라 그것을 길러낸 검은 토양. 굴·새우·바지락으로 품목이 늘어도 이름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SYMBOL

가리비 해적기

가리비 껍데기 형태로 변형한 해적기. 바다를 누비는 유통, 산지에서 식탁까지 직접 나아가는 브랜드의 태도입니다.

COLOR

블랙 + 코랄레드 + 골드

수산물 시장의 하늘색 클리셰를 정면으로 벗어납니다. 진열대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색을 씁니다.

EXTENSION

패키지에서 페스티벌까지

패키지 → 굿즈(티셔츠·깃발·캡) → 페스티벌 아이덴티티 → 포차 사이니지까지 하나의 얼굴로 확장됩니다.

CORAL#F08A78
IVORY#F7F3EA
GOLD#C9A467
CHARCOAL#222222
SEAFOAM#A7C7C2

ORIGIN — 고성이 가진 것

고성은 이미 다 갖고 있습니다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닙니다. 연결이 없어서 못 하는 겁니다.

01 약 70%

전국 가리비 생산량

압도적 물량. 국내 가리비 시장에서 고성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02 FDA 지정

자란만 청정해역

검증된 위생 신뢰도. 미국 FDA가 지정한 청정해역에서 자랍니다.

03 사계절

원물 + 가공품

성수기 원물과 비수기 가공품의 이중 구조로 1년 내내 이어집니다.

04 단일 창구

공동선별 · 통합 물류

선별부터 포장·출고·CS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CONCEPT 01 — BRAND GOODS

브랜드는 굿즈가 되어 거리로 나갑니다

티셔츠·캡·토트백·머그·깃발·스티커. 하나의 해적기가 페스티벌 현장과
일상의 거리에서 고성의 바다를 알립니다.

블랙뻘 굿즈 컬렉션 — 티셔츠, 볼캡(아이보리·코랄·차콜), 토트백, 머그, 깃발, 스티커와 브랜드 컬러 팔레트
블랙뻘 굿즈 컬렉션 — 페스티벌 아이덴티티로 확장되는 브랜드
T-SHIRTBASEBALL CAPTOTE BAGMUGFLAGSTICKER
IVORY
CORAL
CHARCOAL

CONCEPT 02 — SIGNATURE

고성 가리비 통조림, 바다를 캔에 담다

신선한 가리비를 담아낸 프리미엄 통조림. 상온 유통으로 사계절 매출의 축이 됩니다.

블랙뻘 고성 가리비 통조림 3캔 — 신선한 가리비를 담아낸 프리미엄 통조림

PREMIUM SCALLOP
IN GOSEONG SEA

내용량
300g (고형량 180g)
원재료
가리비(국산) 50%
산지
FROM GOSEONG — 고성 앞바다
유통
상온 · 장기보존 (2년차 라인)

원물은 신뢰를, 가공품은 매출을 만듭니다. 규격 외·소형 가리비를 원료로 흡수해 어가 폐기 손실까지 줄입니다.

입점·유통 문의

원물만 팔면 1년에 5개월, 가공품이 붙으면 12개월입니다

활패 원물
가공품

활패 원물은 10~2월, 가공품은 연중. 이중 구조로 매출 곡선을 평탄화합니다.

3년, 세 걸음으로 갑니다

설비를 먼저 짓지 않습니다. 팔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1. 1년차

    냉동 · 밀키트

    냉동 관자 / 가리비 버터구이 밀키트 / 가리비 라면·탕 밀키트

  2. 2년차

    상온 · 장기보존

    가리비 통조림 / 육수·조미 소스 / 관자 스낵 · 가리비 오일

  3. 3년차

    B2B · 채널 확장

    레스토랑용 관자 식자재 / 명절·기업 선물세트 / 반려동물 간식 · 수출 규격

CONCEPT 03 — 통합 택배박스

같은 박스, 더 낮은 단가, 그리고 광고판

어가별로 제각각이던 무지박스를 하나의 블랙뻘 박스로 통합합니다.
신선함을 지키는 친환경 패키지 솔루션 — 브랜드 노출은 0에서 100으로.

블랙뻘 통합 택배박스 시스템 — 종이 보냉 박스와 FSC 인증 박스, 흑백 1도 인쇄, 산지스토리 QR
블랙뻘 통합 택배박스 — 흑백 1도 인쇄 · 재활용 종이 · FSC 인증 · 종이 보냉

종이 보냉 박스

100% 종이 소재의 벌집 구조로 냉기를 유지합니다. 분리배출 없이 종이로 재활용됩니다.

FSC 인증 박스

FSC 인증 종이로 제작된 튼튼한 일반 택배 박스. 내충격 설계로 상품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산지스토리 QR

박스의 QR을 찍으면 블랙뻘의 산지 이야기와 상품 정보, 이번 구매의 정화 기여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자재

종이 테이프 · 종이 완충재 · 수용성 잉크 · 재생지 박스 · 종이 손잡이로 구성됩니다.

기본 규격 사이즈

규격크기 (mm)
S300 × 220 × 180
M350 × 260 × 220
L420 × 320 × 260
XL500 × 350 × 300
흑백 1도 인쇄재활용 종이FSC 인증종이 보냉
“이 박스는 고성 바다에서 왔고, 고성 바다로 돌아갑니다.” 블랙뻘 통합 택배박스 측면 카피

ESG — 판 만큼 바다로

고성의 바다를 팔아서, 고성의 바다를 지킵니다

가리비 껍데기는 쓰레기가 아니라 원료입니다. 팔면 팔수록 깨끗해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1단계

굿즈 · 체험

패각 테라조 코스터·조명·타일, 페스티벌 워크숍 키트, 기업 ESG 단체 체험

2단계

소재화

탄산칼슘 원료화, 친환경 건축자재·페인트 충전재, 비료, 종패 부착기질 재활용

3단계

바다로 되돌림

패각 인공어초, 잘피밭 기질재, 서식지 복원 연계

고성 바다기금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친환경 부표 전환, 폐어구·쓰레기 수거 캠페인, 비치코밍 페스티벌에 우선 집행합니다.

친환경 부표 전환어촌 정화의 날비치코밍블루카본 잘피밭

FESTIVAL — 트리헌드레드 × 블랙뻘

기부가 입구, 페스티벌이 시식대,
온라인몰이 출구

경남 고성에 10만원을 기부하면, 핫한 페스티벌 티켓이 옵니다.

  1. 10만원 기부고향사랑기부
  2. 티켓 수령답례품
  3. 현장 체험먹고·보고·듣기
  4. SNS 확산후기
  5. 재구매·정착관계인구

보고 듣는 고성

  • 메인 무대 ‘자란만 스테이지’
  • 블랙뻘 해적선 포토존 · 굿즈 스토어
  • 고성 관광지 홍보 부스 · 관광/귀어 상담
  • 스탬프 투어 완주 시 온라인몰 쿠폰

먹는 고성 — 고성 야시장

  • 모든 해산물 F&B를 고성 수산물로
  • 가리비 버터구이 · 라면 · 빵, 굴전, 새우튀김
  • 신규 가공품 시식 테스트베드
  • 어가 직영 포차존 — 판매금 전액 어가 귀속

* 트리헌드레드: (사)리본디어스가 운영하는 문화 페스티벌 브랜드

CONTACT

고성 앞바다의 신선함을,
전국의 식탁으로

입점·유통 제휴, 기업 ESG 단체구매, 명절 선물세트, 페스티벌 협찬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